04/11/08

왠지 기대되기도 하고
두렵기도하고
영영오지않았으면하기도하고
어서지나가버렸으면하기도하고
정말 답이없다
어쩌면 좋을까나
6개월이넘도록뭐한거니
자신감도없고
실력도없고
.
.
.
.
.
뭔가..답이 나오겠지
그때까지라도..좀 해봐야하지않겠니...

by 하메찡구 | 2008/11/04 10:16 | 마나카의 뜰 | 트랙백

I Believe




I
believe in myself

Be passionate and want it

Extend your comport zone

Lies and luck don't work

Install goals

Enjoy hard work

Very very persistsnt

Expect failure

by 하메찡구 | 2008/03/12 09:16 | 해방 | 트랙백

2008/03/12



하루가 당췌 어떻게 지나가버리는지 모르겠다
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지...
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출근하고
좀있으면 점심먹고..
이래저래하다보면 퇴근이고...흠..
정말 재미없는 일상이다..
그러나! 퇴근후에 영어학원은 너무너무 잼있다
하루동안 쌓인피로를 학원에 가서 푸는 것 같다
너무 즐겁고 잼있고 ...ㅎㅎ
왜 진작 학원다녀볼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..
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했다
그말을 한번 믿어보자고~

by 하메찡구 | 2008/03/12 09:08 | 마나카의 뜰 | 트랙백(3)

2008/02/02

요즘들이 피부가 왜 이모양인지
백만년만에
머드팩한번했네..
왜자꾸 뾰루지가 나능것이냔말이다

보리목욕시키고
아침먹고
샤워하고
슬슬 잘 시간이구나 ㅠ
정말 이 생활이 지겹구나
아니..돈이 필요하구나
정말..
이렇게 살기는 싫다


by 하메찡구 | 2008/02/02 12:04 | 마나카의 뜰 | 트랙백

2008/02/01





방금 이요양의 덧글을 보고 이글루를 네이트와 연동시켰다
이런거 언제생긴거지??
넘 이글루에 소홀했던건가 ...네이트랑 연동시켰으니
조금은 더 자주 들어올수 있을꺼 같은데..ㅎㅎ
워낙 글쓰기도 안좋아하고 잘 쓰지도 못하니깐

벌써 2008년의 첫달이 다 가버렸다
새해 첫날을 여행과 함께 신나게 시작하면서
정말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건만
이 나약해빠진 마음됨됨이...정말 미치겠다
어떻게 살아야 후회없이 살수있는걸까
나날이갈수록 답답해져만 간다
일이 잘 안풀려 더 조급해진탓이려나..ㅠㅠ
언제까지고 신세한탄만 할순없다
제발
제대로 생각하고
제대로 행동하고
제대로 살자
Plz


돈벌쟈..돈이 쵝오다
돈이 성공이고 돈이 사랑이다!!
간만에 또 주저리주저리


by 하메찡구 | 2008/02/01 05:29 | 마나카의 뜰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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